초딩맘님 안녕하세요. ^^
저희 집에도 딸 하나가 있는데 그 녀석이 아빠를 정말 사랑한답니다.
아빠가 엄마랑 이미 결혼했다는 것을 알고 무척 상심했던 유치원 시기를 거쳐 여전히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그리워하면 살고 있습니다.~*
혹시 위 그림에 나오는 만화책 보신 적 있으세요?
꽤 예전에 나온 건데 '행복이 가득한 집'이라고 마치 잡지책 제목 같은 분위기인데요. 딸 하나, 엄마, 아빠가 함께 사는데 아빠를 사랑하는 딸의 마음이 어찌나 가득한지... 아빠랑 연애하듯 살아가네요.
심지어는 정말로 어른이 되어 엄마 대신 아빠랑 연애하고 싶어할 정도로요. ^^
초딩맘님~
따스한 마음이 생각나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 표지를(절판이라 구하지도 못하므로 책 이미지만 챙겨둔 만화책이랍니다.ㅜ.ㅜ) 쪼르륵 모아서 올려봅니다.
하늘 가득 맑고 고운 행복이 반짝이는 듯한 11월 월요일에, 은반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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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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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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