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맘님 안녕하세요. ^^
어린왕자가 선물로 달라고 했던 것이 바오밥 나무 어린 싹을 먹을 수 있는 순한 양이었나, 염소였나...
기억이 안 나네요. ^^;;
여하튼... 요 양은 무지 귀여워요~
마치 수업을 듣다가 그게 뭔데요?
먹어도 돼요?
맛있을 것 같은데...
할 것 같은 호기심이 가득한 모습이랍니다. ^^
성원맘님 정말 반가워요.
초등맘게시판이랑 꾸러기맘게시판에서 지금 아이 친한 친구에 대한 이야기와 버릇에 대한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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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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