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님의 글입니다.
> <DIV>두 아이 낳고 정신없이 뒤치다꺼리 하다보니 몸무게는 점점 늘어만 가고 <BR><BR>하루하루 지쳐가고 있었지요. <BR><BR>더구나 허리 다리는 물론 척추통증등, 산후풍까지 겹치면서 아이들 밥 챙기기도 <BR><BR>힘든 지경이 되어버린 내 모습 때문에 우울증 증세에 시달리기도 했구요 <BR><BR>그러던 차 우연히 3개월전에 식사를 바꿔보라면서 친구가 미제콩가루라고 <BR><BR>하면서 물에 섞어서 먹으면 맛이 좋다?하더라구요.. <BR><BR>정말 이 식사를 만난 것은 내인생에 무척 행운인것 같아요.. <BR><BR>60kg에 육박하던 몸무게가 차츰 줄어 지금은 49kg랍니다 ~~~^^* <BR><BR>산후풍 증세도 어느새 말끔히 가시고 하루하루 힘든 일과지만 활력이 넘치네여. <BR><BR>지금은 친구의 조언을 받으며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중인데여 유지 너무 잘되구요 <BR><BR>몸도 피부도 넘 좋아졌답니다.. <BR><BR>여러분 행복하세여^^* <BR><BR>건강 하시구요..**^^** <BR><BR>**.com 에 방문해 보세요 <BR>또는 주소창에 한글로 **다이어트 처보세요 <BR><BR>행복한 하루되세요~~ ^^* 화이팅 !! <BR></DIV>
글쓴이 별이 (jhparkaaa) 작성일 2005/03/04 13:39 조회수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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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 아이 낳고 살빼기
두 아이 낳고 정신없이 뒤치다꺼리 하다보니 몸무게는 점점 늘어만 가고
하루하루 지쳐가고 있었지요.
더구나 허리 다리는 물론 척추통증등, 산후풍까지 겹치면서 아이들 밥 챙기기도
힘든 지경이 되어버린 내 모습 때문에 우울증 증세에 시달리기도 했구요
그러던 차 우연히 3개월전에 식사를 바꿔보라면서 친구가 미제콩가루라고
하면서 물에 섞어서 먹으면 맛이 좋다?하더라구요..
정말 이 식사를 만난 것은 내인생에 무척 행운인것 같아요..
60kg에 육박하던 몸무게가 차츰 줄어 지금은 49kg랍니다 ~~~^^*
산후풍 증세도 어느새 말끔히 가시고 하루하루 힘든 일과지만 활력이 넘치네여.
지금은 친구의 조언을 받으며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중인데여 유지 너무 잘되구요
몸도 피부도 넘 좋아졌답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여^^*
건강 하시구요..**^^**
***.com 에 방문해 보세요
또는 주소창에 한글로 **다이어트 처보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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