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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되요 |
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5-03-22 01:04
조회수
2,08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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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나라서 그런가요? 동감합니다.
저처럼 딸을 키우고 있는 친구와 한번은 그런 얘기도 했어요.
딸아이 키우기 너무나 험한 세상이라 첫아이를 아들을 낳았어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그럼 예쁜 딸에게 든든한 오빠가 생기니 그나마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요.
^^ 너무 어리석은 생각일까요?
바로 오늘 제가 본 뉴스에 안좋은 소식이 있어서 더욱 딸키우기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린이집이고 놀이방이고 어디 보내기 전에
태권도나 합기도.. 뭐 이런거나 시켜야할까봐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