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가 명절에 갑자기 옷을 사주겠다고.
자기꺼 사면서 야상점퍼 사준다고 해서 그런다고 했거든요.
봄에 입으라고 카키색 야상점퍼 사준거 있죠.
하하하. 나는 제대로 해주는것도 없는데.
고맙게 잘 입는다고 전화 한통 해주고.
집에서 애키우고 있다보니 편한 옷이 젤 좋아요.
아이 데리고 다니면 편한게 젤이라는 생각으로 편한 옷만 찾게 되기도 하고.
안그래도 올 봄에 입을 야상점퍼 하나 살까 했는데.
언니덕에 공짜로 얻어 입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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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명절에 갑자기 옷을 사주겠다고.
자기꺼 사면서 야상점퍼 사준다고 해서 그런다고 했거든요.
봄에 입으라고 카키색 야상점퍼 사준거 있죠.
하하하. 나는 제대로 해주는것도 없는데.
고맙게 잘 입는다고 전화 한통 해주고.
집에서 애키우고 있다보니 편한 옷이 젤 좋아요.
아이 데리고 다니면 편한게 젤이라는 생각으로 편한 옷만 찾게 되기도 하고.
안그래도 올 봄에 입을 야상점퍼 하나 살까 했는데.
언니덕에 공짜로 얻어 입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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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두
편하게 입을 수 있을 거같아요.
아이키우느라 집에 있느라
자신한테는 전혀 신경안쓰는 1人인데요
봄에는 신경좀써볼까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답글
재혀기맘
야상점퍼 입고 봄나들이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