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DIV>7세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DIV><DIV>생일이 늦은 탓에 여러면에서 남보다 늦되는 편입니다.</DIV><DIV>브레인스쿨에 대해서 여러분으로 부터 조언을 받았는데 아직도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네요</DIV><DIV>물론 유치원에 다니고 있지만 통합적인 교육면에서 좋다고 1년과정을 수강해도 괜찮을 거라고 하는데</DIV><DIV>여러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듣고 싶네요..</DIV>
저희 딸은 6살이고 작년부터 브레인스쿨에 다녔습니다. 실물중심의 실험으로 유창성,민감성,정교성,등
사고력을 확장시켜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90분 수업이고 아이가 전혀 지루해하지 않고 너무
좋아합니다. 저는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집에 와서도 수업시간에 한 것들을 활용하곤 하니까요.
동화책읽고 하는 동극이나 동화책을 다읽고 그후의 일을 상상해서 말하는 것등의 수업도 좋구요.
또 선생님이 아이가 만든 작품이나 대답들을 따로 적어놓고 엄마들 브리핑시간에 다 얘기해주니까
평상시에 느끼지못했던 아이의 생각도 읽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흠이라면 수업료가 너무 비싸답니다. 3개월에 405,000정도이구요 동화책값 18,000도 따로 내야되니까
많이 부담이되더라구요.
4월달중에 미니 공개수업이 있으니까 한번 아이랑 가보세요. 그리고 결정하셔도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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