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땡맘님 안녕하세요~*
제 하루는 이렇게 소소한 일들로 가득하답니다.
그런 하루를 보내고 이렇게 뚱땡맘님께서 절 불러주시니~ 반가움!!
여름은 더워야한단 지론에 따라... 저희는 쭉 에어콘을 사지 않았더랬는데
작년 혹한 더위에 엄청 고생하고는 올해는 마음을 바꿔서 구입했습니다. ^^;;
지난 해 여름 밤 10시가 되어도 33도를 웃돌던 더위에 밖으로 뛰쳐나간 일이 서너 번 있던 터라 올해는 구입한단 계획에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지요.
우산도 없는데 날씨가 또 짖궂네요. 흑흑... 늘 이렇게 우산 없으면 비 오려는 걸까요...?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바래요.
6월 가득 먼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마음에 담으시길 바래요.
아이와 웃음 가득한 여름이 되시길 바래요...
- 은반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