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책 읽었어요.
신문에 소개된 걸 보고서 구입했는데 읽을수록 우리 아이교육에 대해 많은걸 생각하게 하네요.
내년이면 초등학교 들어갈 아이가 있어서인지 이 책의 쓴소리가 제게 하는 충고처럼 들리더군요.
요즘들어서 애한테 조바심이 나던 중이었는데 이 책읽고 이런저런 소리에 흔들리지 말자고 다짐하고 있어요.
아이를 둔 부모들이 읽으면 참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소희맘님의 글입니다.
> <DIV>얼마전 읽은 책인데 너무 좋아서 추천하려고요.</DIV><DIV>서울대 교육학과 교수인 문용린씨가 지은 책인데...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할 쓴소리가 제목입니다.</DIV><DIV>우리 나라같이 교육 여건이 복잡하고 고민ㄴ스러운 곳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라면</DIV><DIV>꼭 한번 읽어봤으면 싶어요.</DIV><DIV>공부만하라고 강요하기보다 제 꿈을 찾아갈수 있도록 돕는 부모가 정말로 되고 싶거든요.</DIV><DIV>그런 마음에 힘을 주는 책인것 같습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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