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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자정을 넘긴 시간이네요 |
글쓴이
ㅇㅇ
등록일
2007-08-21 03:51
조회수
1,64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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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갖고 싶어서 그래요.. 근데요 매를 맞는 아이는 때가 되면 매를 맞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참다가 참다가 참다가 여태 잘 지내오다가 때가 되니깐 한꺼번에 ..몰아서 화가
팍~~ 나니깐... 때가 되니 맴매 할수 밖에요....
우리애는요...
맴매 하면 엉~~엉 울면서 하 소연 합니다 .." 엄마 무서워~!!!!" 이래요`!!
맴매 하기도 전에`~~~ .........이건 뭐..엄마를 제지 할려고 하는것인지..아님 약아서 그런건지..
그치만.... 저도 가끔 때론 그럴때도 있긴해요..
그래도 이쁜 아이들이죠...웃으면서.. 엄마가 ..어쩌고 저쩌고 설명 ,,
보단 ..엄마가 ..미안해~!! 라고 한마디 하는것도..... 아이 에게 사랑을 확인할수 있을거에요
잠들때 정말 미안하고 이쁘죠??.....
뽀뽀도 하고 미안해 사랑해 귀에다 속삭여 보세요..^^
그리고 ..
만약....... 정말 난 그런사람 아니에요 전 정말 우리애 손도 안데요~!! 라고 말 한사람 있으면
정말인지 저는 그게 궁금하네요 만약 정말이라면 아무레도 자기는 괜찮지만 남들에게는 피해 주는격이죠..^^ ㅎㅎㅎ
참 아이라고 하란데로 하는것보단....
이것을 왜 해야 되는지를 설명 주셨으면 하겠네요...
애들은요... 공부를 왜 하느냐~ 라고 질문을 때론 할때도 있어여...
공부를 잘해야 하는 이유.. 꼭 100점을 맞아야 하는이유 ...등등 아이들 생각은 참 많답니다
자기는 자유로우고 싶은데 말이죠..^^
우리아이도 그래서 .... " 그래?? 너 바보 하고 싶으면 바보 해~!! 친구들이 널 놀려도 괜찮으면
공부도 하지말고 너 하고 싶은데로 해~! 그리고 나서 엄마 울면서.. 친구들이 바보 라고 놀렷다고
하지말고~!! .." 라고 이야기 할때도 있어요...
자기는 죽어도 바보 되기는 싫으니.. 그 자 존심 하나 가지고 ......경쟁 하는 친구를 사귀게 해주고
공부를 ...할때는 하게 하고 놀때는 놀게 해주고...그런답니다..
습관은 평생 간다고 하니깐 이왕이면... 쭈 욱~~ 이어 나가세요..^^
안그럼 정말 힘들고 화가 미친듯이 폭팔되다가..나중에 후회 하고 또 같은 일상생활
반복이 될테니깐요...
그렇다고 너무 자책 하지마세요...^^
수
아이 안 때린다는 분 가끔뵈요
그런분 볼때마다 정말 저도 놀라거든요
사람이 아닌 천사가 아닐까 해요
참다 못해 가끔 때리지만 그럴때마다 마음은 너무나 아프네요
답글
쿨한여자
습관은 정말 무서운것 같아요..
올바른 습관을 만들어 주는것도 부모의 몫이겠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