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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여기 모여라! | 엄마도 선생님이면 좋겠어요 |
글쓴이
쭌맘
등록일
2008-11-12 09:14
조회수
2,37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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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들어 주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었는데.... 이렇게 답글도 올려주시니 더욱 힘이나네요~ 좋은 친구를 얻은 것 같아 뿌듯 합니다. 어젠 아이를 데리고 저희 회사에 들렀습니다. 회사의 이곳저곳을 보여 주면서 설명해주고 사무실 엄마자리도 보여줬답니다. 우리아이 "우아~ 엄마 회사 멋지다." 뭔가 조금 생각주머니가 커진거 같아 아이보다 제가 맘이 편해지더군요~ 글구 이건 그리 좋지 않은 교육방법같지만 "비밀이 있다며 알려주지 않는 친구에겐 난 그거 알고 싶지 않아 메롱~"하구 이야기 해주라고 가르쳤답니다. ㅍㅎㅎㅎ 오늘도 바쁘게 두아이를 부랴부랴 데려다 주고 자리에 앉았네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주어진 자기 상황에 만족하는 사람이랍니다" 모든 직장맘 그리고 엄마란 직함으로 살아가는 분들~~~~ 만족할 만한 하루 보내세요.
수민맘
ㅋㅋ 귀여우십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합니다..
행복한 시선을 많이 갖도록.. 우리 서로 노력하자구요
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