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 36개월이면 내년엔 5살되잖아요. 맞나요. 규태라고 하셨죠. 남자아이인지 여자 아이인지 궁굼해요.
> 저 또한 큰아이 아들이고요. 이름이 기태 거든요 비슷하네요.
> 우리 아들은 만 40개월 되어가고요. 바로밑 연년생 동생 여자아이 있지요.
작년까지만 해도 너무 힘들어 둘째가 어렸기에 큰아이좀 어디 맡기려고 많이 알아봤는데 3세는 정말 맡길만한곳이 없어요. 아파트 놀이방 빼고는요. 물론 어린이집도 있긴한데요. 저도 알아봤는데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왠만하면 그 나이는 엄마와 함께 보내는것이 가장 좋다고요. 엄마가 맞벌이 하지 않는다면요.
참고하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시더라고요. 속사정 이야기까지는 알아서 판단하시고요.
제생각엔 5세면 유치원 보내도 무난할것 같습니다.
5세는 5세로서 또 그 나이또래 비슷한 친구들과 만나 단체생활속에서 얻는것이 많다고 봅니다. 늘 함께하는 가족과는 또다른 생활이니까요. 사회성도 기르고 단체생활한 아이와 그렇치 않은 아이와도 차이가 있듯이요.
요즘 놀이학교많잖아요. 유치원 보내기가 좀 그렇다면 놀이학교 추천하고 싶네요. 우리 아이도 지금까지 하고 있고요. 내연엔 유치원 갑니다.
주 1회 , 주2회 선택이고요. 창의력게임, 미술, 가베, 영어 그런 프로그램이고요.
어린 동생이 있으니 함께가도 무난합니다. 아이와 함께 들어가도 되고 적응되면 아이혼자 들어가서 하고 엄마는 밖에서 기다리면 됩니다.
참고로 (www.uber.co.kr ) 위버스쿨 다닙니다.
그리고 연년생 우리 남매는 늘 친구처럼 놀고 지냅니다. 싸우기도 하고요.
그런데 형제끼리 노는방법보다는 가족이 아닌 남 친구들과 노는 속에서 얻는것이 더 성장함에 있어 프러스 인것 같아요. 결국은 독립해야 하잖아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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