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살된 남자 아이 엄마입니다.
저희 애는 이제 한글을 조금씩 조금씩 배워나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근데 유치원에서 한자를 한자씩 배워오는 가 싶더니 어느날엔가
"엄마 난 한자가 좋아.. 이 담에 일본어 가르치는 선생님 될거야"
라는 거예요.. 왜냐고 물었더니
"한자가 많잖아" 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한글도 중요하고 영어도 중요하지만...
아들이 배우고 싶어할때 뭔가를 가르쳐 줘야지 하는 맘이 들었지만
맘뿐....이었는데 좋은 교제를 주신다니 얼마나 감사한지....
주신분 만큼의 정성으로 가르칠수 있을진 모르지만
보내주신다면 정성껏 사용하겠습니다.
한자카드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하구요...
주소 : 경상남도 창원시 상남동 44-1 토월 대동(아) 101동 1103호
김 현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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