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런뜻이....
근데 정말 할아버지 맞으신가요..
글쓰시는거 보면 정말 할아버지 같지 않은....
지금 이또래의 어머님들과 말?이 통하시는거 보면 ...
김학만님의 글입니다.
> 염려해 주시는 이 효정님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제가 하는 이 사업은 제가 제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제가 믿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는 일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부자이시니 저는 조금도 염려하지 않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나의 한발 앞서서 인도하십니다. 저는 그 좋으신 아버지가 시키시는대로만 하면 됩니다. 우리 아버지께서 다 예비하시고 준비하시고 해결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저는 조금도 염려하지 않을 뿐더러 사람들로부터의 댓가를 바라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상급을 기대합니다.
> 저는 배운 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습니다. 그래도 좋으신 아버지께서 나를 이 귀한 일에 써주시니 항상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이 일을 열심히 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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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정님의 글입니다.
> > 며칠 사이에도 많은 분들이 카드를 신청하셨네요.
> > 할아버님의 도움을 바란다는 글을 읽고, 염치없이 카드를 보내 주십사
> > 했던 제 마음도 복잡해 집니다.
> > 할아버님의 마음이 조금은 이해도 가구요....
> > 제가 글 재주는 없지만, 처음처럼 할아버님의 의도가 상업목적이 아니었고,
> > 생각외로 밀려드는 주문이 감당키 어려우신 거라면
> > 갯수를 정하시고(한자카드) ,재료비와 우편료를 받으시는게 어떨지요?...
> > 100벌을 무료로 나누어 주실 거였다면 그 이후 부터는 신청자 몇 명을 받아서
> > 전체 단계를 재료비와 우편료 얼마 뭐 이런 식으로요..
> > 쓰다 보니 더 복잡해 진 것 같은데요.
> > 잠깐 동안 하실건지.. 아니면 몇년씩 죽~ 하시려고 그러시는지도 잘 모르면서
> > 주제넘은 말씀 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 >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용기 내어 하시는 어르신, 정말 존경합니다.
> > 넓은 해안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니 좋은 방법이 생기리라 믿습니다.
> >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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