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맘님의 글입니다.
> 예쁜맘님의 글입니다.
> > 이제 4살되는 딸아이의 맘입니다
> > 작년4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녔어요. 근데 애기는 적응을 잘하는데요
> > 제가 좀 맘에안들어 미술학원에 원서를 쓰고 왔어요.
> > 입학식이 다가오니 불안합니다.애기가 낯선환경에서 적응을 잘할련지..
> > 또 한편으로는 계속봐주셨던 쌤들이 더 울애기를 잘 아실것같고...
> > 이제 4살인데 1년만 같은곳을 더 보내야하는지...어쩌죠?
> > 좀 도와주세요.현명한 선택을 할수있게..
>
민지맘님 답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고민중인게 바로 그부분입니다.
다른 어린이집도 마찬가지인가요?딴건 다이해하지만 원장님이
애기들을 편애하는것 같아요.물질적으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돌변하시는것같고..자기기분이 안 좋아도
학부형에게 티를내는건 잘못된건 아닌가요?
그냥 무시하고 계속같은곳을 보낼까요?
식단도 맘에 안들고..다른맘들은 다 이해하고 그냥 보내시는지..
날짜는 다가오고 가슴이 답답하네요.
설날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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