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아이들은 한자를 좋아하지만 한자공부를 싫어한다고 해서 이상한 일도 아닙니다. 엄마의 공부시키는 방법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그 당시의 아이의 기분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억지로 시켜서 한자와 더 멀어지지않게 하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우선은 아이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를 살펴서 아이가 좋아하는 공부를 시키되 한자공부를 계속하기를 원한다면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사물의 글자를 선택해서 가르치기 바랍니다. 하루에 한 글자씩 아이에게 절대 부담주지 말고 서두르지 말고 지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싫어한다면 당분간 쉬었다가 후에 다시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는 올해 5살 되었습니다.
> 처음 한 이틀동안은 괜찮았는데... 일주일이 지나고 나니... 하는걸 싫어하는게 뚜렷이 나타납니다.
>
> 다들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하루에 몇장정도 하시는지~~
> 가리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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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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