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카드를 보내기 시작한지가 이제막 2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1단계만 약 8백개 정도 보내드렸습니다. 처음에는 자그막게 시작 했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확대 되었습니다. 그동안 후원해 주신 분들도 여러분 계시지만 감사의 인사도 변변히 드리지 못했습니다. 인사의 글이라도 멋있게 드리려고 했지만 밀려드는 주문에 신경을 쓸 여유가 없었습니다 . 이해해 주시를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기분 상하고 이 일을 계속해야할 가치가 있는가 낙심한 때도 여러번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자기는 쌍둥이 아들이니까 두벌을 보내달라든지. 전과정을 한번에 보내달라든지, 자기가 여러 사람의 대표로 신청하니까 4벌을 보내달라든지, 7세가 넘어서 자격이 없으니 참고하라고 2단계를 보냈더니 열쇠고리와 부착용 한자가 빠졌다고 하는 글들이 올라올 때마다 "내가 누구를 위해서 이 일을 계속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래도, 그러나 이 카드를 유용하게 썼다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글들을 대할 때마다, 또 님과 같이 성의껏 도와주시겠다는 분들을 볼때에 다시 힘을 얻어 이 일을 계속합니다. 분명히 약속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이 일을 하나님께서 저에게 맡겨주신 사업이라고 믿고 이 카드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는 한 이 사업은 계속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또 인도하심을 확실히 믿고 순종할 뿐입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황경희님의 글입니다.
> 울아가가 25개월입니다.
> 자신이 없어 망설이다..이리 부탁드립니다.
> 주소는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대림1차 e편한세상 107-502 /전번은 019- 613 -6227
> 계좌번호도 갈쳐주셔요.
> 제 성의것 보낼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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