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에게 한자를 가르칠 때 뜻과 음을 분리해서 가르치면 더 어려워합니다.
유아는 아무 생각없이 가르치는 것을 그대로 흡수하는 상태이니 그냥 통글자를 가르치는 개념으로 귀를 잡으면서 "귀이" 라고 가르치세요.
가르친 후에도 예를 들어 개를 칭할 때 "개견좀 데려와라" 하는 식으로, 그림책을 볼 때에도 "호랑이호 무섭게 생겼지?" 하는 식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피맘님의 글입니다.
> 생각외로 빨리 도착한 한자카드...정말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 저희 애기는 맘 18개월인데 하루에 한자씩 꼬박꼬박 익히려 합니다.
> 한자를 기피했던 저도 공부도 할겸..너무 좋아요...
> 근데 질문이..
> 우리 애기는 이제 귀, 눈, 코하며 단어를 말하며 한창 말을 시작했는데 귀이자를 가르치르면 어떤식으로 해야할지...혹시 귀를 보고 이라고 말하며 한글과 혼동이 되지않을까..생각이 드네요..
> 물론 애기들은 스폰지같은 흡수력이 뛰어나 나중엔 혼동없이 받아들인다고는 들었는데..할아버지 의견을 듣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