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이름을 밝히기 싫으면 유아의 이름이라도 밝혀주어야 봉투에 받는 사람의 이름을 쓰지 않겠습니까?
또 전화번호나 연락처도 좋지마는 우편번호를 꼭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영맘님의 글입니다.
> 2000년 10월생
> 2000년 5월생
> 두 여자아이를 둔 지영엄마 입니다.
> 엄마의 욕심에 염치 불구하고,
> 할아버지께 부탁 올립니다.
> 할아버지의 한자를 받아서,
> 우리 아이와 함께 한자공부를 시작할려고 합니다.
> 꼭 보내주세요.
>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한빛마을 316-702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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