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인터넷에서 중국어 강의를 하신다는 말씀을 기억합니다. 처음엔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 꼴이 아닌가 하고 염려 했는데 이렇게 후원금까지 보내주시니 정말 큰힘이 됩니다.
그렇잖아도 요즘 재료비가 부족하여 도와달라는 글을 올려도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은 거의 없고 오직 보내달라는 글 밖에 보이지 않고 또 우편료 3,000원 보내면 무슨 큰 돈이나 보낸 것같이 당당한 글이나 전화를 대하면 야속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저는 정말 카드장사 소리 듣지 않고 이 사업이 오래도록 계속되어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는 몸밖에 투자할 것이 없으니 후원금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데 --------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는 것이 저의 넉두리로 변했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가믐에 단비를 만난 기분입니다.
김해자님의 글입니다.
> 할아버지 저희 아이가 재미가 좀 없어하네요
> 제가 한자 카드를 하루에 보이는 양을 좀 늘려서인지 ...
> 조금이나마 할아버지께 도움이 되시길 ....
>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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