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혀기네집 일요일 모습이에요.
재혀기맘.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거실에 나와보니 두 아이 아빠랑 함께 영상펜으로 책을 봐요.
요술램프 꺼내서..

밀크는 엄마가 카메라 들이대니깐 쳐다보고.
이렇게 책 보는 모습은 언제봐도 이쁜데.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이렇게 책 보고 있길래 넘 이뻐서 사진으로 남겨요.


아빠가 영상펜으로 요술램프 읽어주고 있거든요.
두 아이 집중해서 잘 보는거 있죠.
매일 이렇게 책을 보면 얼마나 이쁠까요.

나중에는 밀크가 영상펜 뺏어서 책보기를 하고.
이런 모습 자주자주 있었음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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