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은님의 뜻은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이 한자카드는 돈을 받고 파는 물건도 아니고 오로지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님의 성의로 그 가치가 드러나는 것인데 그 부모의 동의 없이 좋다고 대신 신청하여 보내주는 일은 사양합니다.
권해주고 싶다면 직접 본인에게 권해서 본인이 직접 신청하도록 해 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인터냇이 안되면 전화도 있으니까요.
전화번호 : 02-2612-4109
김미은님의 글입니다.
> 보내주신 한자카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중에
> 조카와 이웃집에도 신청 해주고 싶어서요
> 부탁드립니다
> 서울시 양천구 신월7동 시영아파트11동1204호 서보경(158-781)
>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푸른마을 벽산아파트302동1401호 금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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