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는 둥이아가씨라는 필명을 쓰시는 분이 후원금을 보내주셔서 감동을 주시더니 오늘은 김맹희님께서 저의 양어깨에 힘을 주시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은 5,000원씩, 10,000원씩 보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재료비 걱정없이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 한자카드 사업을 통하여 생활비를 벌거나 용돈을 벌어 쓸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다만 보내주시는 후원금으로 재료비만 충당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우리 가정의 생활비는 아들이 신한카드에, 딸은 농협에 근무하고 있으므로 큰 욕심없이 만족하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김맹희님의 글입니다.
> 선생님의 카드를 일주일 기다려 오늘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한자공부 하기 좋아 하는 우리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 몸도 불편하신데 이런 힘든 일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의에 보답하는 뜻에서 약간의 후원금을 보냅니다.
> 몸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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