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아직 모르는 단어가 많습니다.
수레라는 단어를 아직 모르기에...
차 차 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무난할듯 합니다.
정희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 날씨가 정말 포근해졌어요 환절기에 건강은 어떠신지요?
> 3단계를 공부할때 저희 아이가 바퀴 륜자는 금방 외웠는데 수레 차는 계속 '차'라고만 하고 '수레 차'라고는 못하더군요
> 저희 아이는 수레를 모르거든요, 그런 단어를 사용할 기회도 거의 없었고...
> 아빠차 할때 '차'라고 알려줬더니 이해는 하지만 '수레'라는 단어는 정말 힘들게 외웠어요
> 아이도 답답해하는 눈치였어요
> 정말 할어버지 말씀에 새삼 공감을 하게 됐습니다.
>
> 저희 아이 회원번호는 103번 입니다.
> 주소는 133-777
> 서울시 성동구 행당2동 한진아파트 103-905
> 홍 정 희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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