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자카드 공부법은 가르치는 분의 성의에 따라 성공, 실패가 좌우됩니다.
가르치고자하는 강력한 의지가 없다면 이 카드는 한낱 쓰레기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누가 보내주라고 한다고 해서 그냥 보내드릴 수는 없지요.
신청하는 방법은 모든 길이 열려 있습니다. 이메일, 전화, 맘스쿨.
그런데도 본인이 직접 신청하지 못할 이유가 있습니까?
하연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한자카드 잘 받아서 사용하고 있는 윤솔맘인데요...
> 동네 친구가 넘 부러워 하네요...
> 곧 둘째 출산을 앞둔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네요..
> 제가 대신 신청합니다..
> 26개월 된 남자 아이가 있구요...글자, 숫자가 관심많은 똑똑한 아이랍니다...
>
> 보내실곳
> 강서구 가양3동 강나루 현대2차apt 201동 801호
>
> 하연이 에게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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