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 메일에 알려주신 주소로 카드를 보낸 후에 통장을 확인하고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이 박찬희님이란 걸 알았습니다.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해야 할까? 메일로 보내야지 하고 있는 중인데 이 곳에 글을 올리셨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유아가 한자를 쉽게배운다는 것을 알리는 일에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또한 2단계를 신청하시면서 후원금을 보내주신 강정아님, 또 본인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김학만이란 이름으로 입금시켜주신 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밖에도 많은 분들이 후원금을 보내주시는데 일일히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희님의 글입니다.
> 4월 6일자 제 이름으로 작게나마 계좌에 입금하고 이메일 드렸거든요.
> 전에 게시판에 올려주셨던 이메일 주소와 계좌로요.
> 연락이 없으셔서 다시 여기에 신청할께요. 혹 중복처리하진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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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윤 다섯살
>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95동 510호
> 517-9755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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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 정성이 담긴 카드 감사히 잘 받아 쓰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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