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카드 보시지도 않고 이렇게 큰 돈을 후원금으로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한자카드는 어제(26일)에 보내드렸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안의 복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모영민님의 글입니다.
> 할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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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막 입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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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를 해야 할 지 고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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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하시진 않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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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8번에 주소와 이름 있지만 혹시나 해서 다시 한번 더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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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이름: 모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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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이름: 진지나(38개월)
> 진서훈(1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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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충남 천안시 신방동 신동아 아파트 102동 801호
> (우편번호 330-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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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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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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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 많으시겠지만 앞으로도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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