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어린이집 갔어요.
이게 오래 쉬더니 안가면 안되겠냐고 하는거 있죠.
이런이런..
그런말 나올때가 젤루 무섭다는.
한동안 어린이집 안 다니겠다고 해서 엄마를 힘들게 했거든요.
재혀기 없으니 청소도 하고 해야 하는데.
빨래도 해야 하고. 책 정리도 해야 하는데.
지금 딸이 자고 있어서 잠깐 미뤘어요.
그나저나 안 보는 책들 정리해야겠어요.
둘째 커서 보여주려고 했는데 그건 나중에 생각하고.
정리 한번 해야겠어요.
봄도 되니 옷장 정리도 한번 하고.
그런데 한번 시작하면 일이 커져서 고민 ㅠㅠ
정말로 봄맞이 정리 한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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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할일이 태산... 아니, 에베레스트 산 두 개 만큼 쌓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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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