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에 님께서 언니 것까지 신청하셨으므로 언니 것은 본인이 직접신청하게 하시라고 하고 박미영님 것은 바로 보냈습니다.
그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신청하셨으니 변치 말고 열심히 가르쳐 보시기 바랍니다. 엄마의 성의가 성패를 좌우합니다.
언니 것도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박미영님의 글입니다.
> 할아버님 방금 우편요금을 농협으로 입금했습니다.
> 그런데 저랑 언니껄 한꺼번에 보냈습니다.
> 보낸사람은 장민환(신랑) 이름으로 되어 있고요.
> 2381과 2382에 올려져 있는 박미영, 박숙경입니다.
> 박미영: 인천광역시 서구 검암동 110동 301호 우편번호: 404-799 아이나이:3세
> 박숙경: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1동 2607 세원테마빌 아파트 206동 403호
> 우편번호:361-815 아이 나이: 4세
> 혹시 몰라서 주소를 다시 적어 올립니다.
> 한자카드 꼭 부탁드립니다.
> 많이 힘드신줄은 알지만 너무도 받고 싶습니다.
> 그럼 수고하시고요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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