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깡여사 빨빨거리고 잘도 돌아다녀요.
어제는 화성까지 다녀왔는데....... 장장 2시간 40분.
왕복하느라 거리에 쏟은 시간만 5시간이 넘네요..헉헉.
우띠... 얼렁 장롱면허를 부활시키든지해야지... 이거 넘 빡세다.
하긴 이제 뭐 그렇게 크게 돌아다닐 일도 없긴한데,,,
우리집 차가 스틱이라 운전하기 만만치 않거든요.
신랑은 다음에 오토 사면 하라하지만,,
새거일텐데( 사실 언제 살지는 몰라요..ㅋㅋ)
그거 내가 몰고 다니다가 긁힐까봐 걱정이고..
암튼... 차가 편하긴 해요..^^;;
그나저나 3월부터는 공부한다고 했는데,
여적지 책 표지 한번 안넘겨보았으니.. 환장하겄네..ㅠ.ㅠ
오늘 아침에도 집 청소 대략 하고, 세탁기 돌려서 한 판 널고,
지금 또 돌아가고 있어요.
우야둥둥~~~~~~~~~
슈퍼우먼 뒤꿈치 따라가기,,,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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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
그래도 뭔가 하는게 있다보니..
답글
쥬쥬
이제는 조금만 돌아다녀도 지치는 몸....ㅜㅜ
열정적인 하루하루를 보내시는 두꼬마맘님 멋있어요 ^^
답글
두꼬마맘
나이 먹으면 시간이 더 빠르다더니.. 정말 그런듯해요.
게다가 만날 외출이라..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