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우편물을 다 보내고 입금통장을 확인하고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을 확인하다가 김선애님, 최경희님을 한참 찾았습니다.
아직도 최경희님은 누구인지 잘 모르겟습니다.
하여튼 후원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일에 잘 쓰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백배로 갚아주시기를, 또한 평안과 기쁨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선애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우연한 기회에 알게되어 염치불구하고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 28개월된 여자아이랍니다.
>
> 주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456번지 아름다운나날1차@ 112-102
> 우편번호 : 361-270
> 나이 : 28개월 이름 : 정부경
> 엄마이름 : 김선애
>
>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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