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배운 글자를 다 확인한 후에 새로운 글자를 가르치는 것보다 먼저 새로운 글자를 가르친 후에 배운 글자를 확인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새로운 글자를 가르칠 때, 먼저 "오늘은 무슨 글자를 어떤 식으로 가르치면 우리 아이가 가장 흥미를 느낄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가르치려는 글자가 결정되면 그 글자의 사물에 관심을 갖도록 책을 보여주든지 이야기를 하든지 한 후에 그 글자카드를 보여주고 "그것이 한자로는 이것이야 "라는 식으로 가르쳐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엄마의 관심과 정성과 끈기가 없으면 장난감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아이는 칭찬받는 재미로 공부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까꿍맘님의 글입니다.
> 감사합니다. 1단계 신청은 4월 23일 했구요. 4월 28일경(정확히 모르겠어요) 받았고(지금 카드 네장 남았습니다), 아이들은 28개월 남매 쌍둥입니다. 주소는 성북구 장위 3동 270-238 대진 부동산 2층이구요. 받는 사람은 '이원미' 입니다. 우편 요금은 어제(5.10) 저녁 6시에서 8시 사이에 입금했구요(신한은행, 이원미). 우편번호는 136-826입니다. 전화번호: 909-2855(017-288-3979) 입니다. 제가 직장을 다녀서 하루 종일 못해주고 아침 저녁에 몇번해주는데요. 기억은 잘하긴 하는데, 한시간 있다 다시 물어보면 대답을 안해요. 흥미가 없어서 그럴까요? 얘기하거나 그림책보다가 닭계가, 고양이묘가, 이런식으로 얘기하긴 하는데.. 아님 제가 보여줄때마다 이전 것부터 모두 보여주고 새로운걸 맨 나중에 물어봐서 그럴까요? 제가 뭔가 잘못하는거 같아서...좋은 정보 주시고 애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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