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미님께서 보내주신 일금 1만원은 3,000원은 우편요금으로 7,000원은 후원금으로 처리되었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대신 신청하는 것은 응하지 않는다는 방침에 따라 어제 1단계 한부만 발송을 했는데 오늘 한부 더 보내드립니다.
먼저 받는 것은 시누이에게 양보하시고 뒤에 도착하는 것을 님께서 사용하시는 미덕을 발휘하시기를 권합니다.
우편요금은 따로 안보내셔도 되며 7단계까지 마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선미님의 글입니다.
> 5월 13일자로 입금했습니다
> 확인해 주세요
>
> 개인적인 사정으로 시누와 함께 생활하고 있어서 "2부"를 신청했습니다.
> 2단계부터는 각각 신청하겠습니다
>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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