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의 싸이즈는 가로6.5cm, 세로9,5cm입니다. 손바닥을 펴서 쥐며는 한 손에 들어올 수 있게 카세트테-잎 싸이즈로 만들었습니다.
카드의 좌측 상단에 뽄찌로 구멍을 뚫어서 배운 글자는 열쇠고리로 꿰어서 보관하며 날마다 복습하도록 합니다.
부착용한자는 완전히 배운 글자를 A-4지 한장에 16자를 쓴 것으로 한글은 없고 한자만 써 있으며 코팅을 해서 아이의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쳐두고 자주 볼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변연주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전 33개월과28개월 아이를 둔 엄마예요
> 지금 막 알려주신데로 프린트를 했답니다.
> 원래 이 사이즈인가요?
> 그리고 부착용 한자라는게 뭔지요.
> 혹 한자 밑에 한글로 설명되 있는거 다 배우고 나서 설명없는 똑같은 한자를 다시 프린터해서, 그것같고 복습하는건지요.
> 꼭좀 알려주세요.
> 또 코팅 잘라서 구멍을 뚫어 고리를 달아서 하는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