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방 벽지는 그린 바탕이고,
나무와 풀잎 들 사이로 아기 양들이 뛰어 다녀요.
그런데 간혹 얼굴 표정이 없는 양들이 있는데.....
어느 날을 보니까 스마일 스티커 하나가 붙어 있더라구요.
이거 역시 작은동이 그랬던듯...
형아가 보더니 웃긴다고 배꼽 잡고 쓰러져요.
그러더니만.... 그저께 스마일 스티커 있는 거 다 모아서,
얼굴 표정 없는 양에게 몽땅 붙여주었답니다.
스티커, 붙일 데가 없어 고민이신분들~~
참고하세요~~ㅋㅋㅋㅋㅋㅋ
스마일스티커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울 둥이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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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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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