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개 파워!!! 하면서 포즈도 취해주고.
아침밥 먹으려다가 번개맨 의상을 받고 이렇게 입고 포즈 취하기에 바쁘니.
밀크는 밥 먹다가 오빠랑 엄마가 가버려서 쳐다보고.
밀크는 자기 아침밥 먹는게 더 급하다보니 ㅎㅎ
7살 재혀기가 입으니 약간 사이즈가 크긴 해도 이뻐요.
베컴머리까지 하고 있으니 더 잘 어울리는거 같고.
정말로 번개맨처럼 씩씩하고 용감한 사람이 되면 좋겠네요.
약한 사람들 도와주고 나쁜 사람을 물리치는..
밥부터 잘 먹어야겠지만 ㅎㅎ
이거 입고 나들이 한번 가야겠는데요.
그러면 다른 아이들한테 한소리 들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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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오~~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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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