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남양주에 나들이 갔어요.
가기 전에 남양주에 가볼만한곳을 검색해봤어요.
몇군데 있는데 소리소도 나오길래 들렀어요.
소리소는 시골밥상, 탐앤탐스 커피숍 그리고 라이스앤파스타 집이 있는 곳.
날씨가 좋아서인지 주차되어 있는 차들이 무지 많아요.
주차장에 들어갈수도 없을정도로..
저희는 길가에 주차를 하고(다들 그렇게 주차를 해서)

소원을 적어서 걸어두는 곳이에요.
재혀기는 종이에 소원을 적고 싶은데 종이가 없다고 짜증이..
엄마 가방 뒤졌는데도 볼펜만 나오고 종이가 안 나와서 소원을 적지 못했어요.
아쉬워.
검색할때 보고는 종이를 챙긴다고 했는데..


재혀기 힘 무지 세요.
건물을 들어 올릴정도로..
다들 저런 포즈로 사진을 찍는거 있죠 ㅎㅎ
재혀기도 찍었어요.
날씨가 좋아서인지 아이들 뛰어다니면서 놀고 좋던데요.
가게 세군데가 이렇게 조성을 해놓았는데 볼만한거 같아요.
폭포도 있어요.
규모가 큰건 아니지만..
재혀기는 폭포 아래에서 사진 찍으면서 물이 떨어지니 목욕탕에 온거 같다네요.
사진만 찍고 바로 뛰어나오는거 있죠.

갑자기 바닥에 누워요.
그리고는 포즈를 취하면서 사진 찍으래요.
바닥도 따뜻하니 누워서 자고 싶은 생각이.
재혀기맘은 정말 누워서 단잠을 자고 싶었다는..

아이들이 놀수 있는 놀이터.
작지만 아이들 신나게 뛰어 놀아요.
역시나 이런 놀이터는 빠지면 안되는거 같아요.
소리소에 놀러온 아이들이 한번씩 놀수 있는 곳이라서.
재혀기도 아빠랑 같이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남양주에 가면 여러군데 볼거리가 많은거 같은데.
시간내서 또 한번 검색해서 나들이를...
소리소. 멀지 않고 가깝게 부담없이 봄나들이 가기 좋은거 같아요.







> 








두꼬마맘
우리도 다음주엔 놀러 가야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