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두꼬마맘
등록일 2013-04-15 17:55
조회수 6,071
댓글 2
블로코라는 소프트 블럭으로 만든 드래곤이에요.
컴뱃 드래곤~~~ 이게 이 아이의 정식 이름이지요..ㅎㅎ
씽크도우로 만든 라바... 몰래 침입했다가
카메라에 찍혀서 현장에서 잡혔네요..ㅎㅎ
움직이게 만든 관절 블럭을 제외하고,
보통 블럭은 만들면 움직이지 않는데,
이건 날개도 다리고 움직일 수 있더라구요.
애들도 아주 재밌게 갖고 노네요~^^
재혀기맘
답글
두꼬마맘
재혀기맘
살아 움직이는거같은데요
답글
두꼬마맘
역시 남자아이들이라서 이런거 좋아하나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