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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자연관찰]지금 봄이라 지천에 꽃들이 가득...이때 자연관찰 공부해보기에 딱이네요

글쓴이 미니맘

등록일 2013-05-01 11:10

조회수 7,12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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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책이 참 좋아요...

처음에는 무서운 동물들이 나오는 자연관찰책이 무서웠는데...

꽃도 나오고 과일도 나오고 예쁜 토끼도 나와서 자연관찰책 매일 볼래요.. 자연관찰책 자연관찰책이요...

우리집 귀염둥이 둘째가 처음에 자연관찰책을 잘 읽지않고 보지도 않으려고 해서 고민했는데..

이제는 먼저 가서 들고오는책이 자연관찰책이여서 자연관찰책 사주기를 잘했다 생각해요..

 

어제 저녁에 자연관찰책 중에서 꽃에 관한 책을 보고 잠들었는데...

아빠는 빼고 동네에 있는 공원에 나왔는데..

엄마 어제 자연관찰책에서 하얀꽃 받는데 똑 같아요..

이것도 자연관찰책에서 봤어요...

 

 

엄마 자연관찰책 들고 올껄... 안가지고 왔어요 다음에는 꼭 자연관찰책 들고 올꺼야

하는 울 귀염둥이 덕분에 엄마는 행복해지네요..

맑은 날씨 덕분에 공원에서 싸간 도시락도 먹고 열심히 뛰어 놀다가 집으로 돌아와

손을 씻지도 않고 자연관찰책을 가지고 와서 엄마 다시 읽어주세요 자연관찰책...

 

여원미디어 <자연속으로>

 

 

 

꽃은 각 계절마다 다른 종류가 피고 지죠..

지금은 봄!!! 그럼 봄에 피는 꽃은 무엇이 있을까요?

 

 봄소식을 전해주는 개나리

봄에 가장 먼저 피는 꽃 개나리

초록색의 잎사귀보다 노~~오란 꽃을 먼저피우는 봄의 전령사...

우리 아파트에서 몇 그루가 심겨있어서 몇 번씩 지나다니면서 꽃도 꺽어본 경험이 있지요..

 

 

 산자락을 수놓는 진달래

" 진달래 먹고 다람쥐 잡던 어린시절~~~~~"이라는 노래가 생각이 나서 아이에게 불러주었어요

진달래는 정말 산을 핑크색을 물들게 하는 너무나 이쁜 꽃이죠..

진달래를 가지고 할머니께서 화전을 만들어 주신던 기억도 팍팍


 

 

보랏색빛의 제비꽃

들과 산에 정말 많이 비어있었떤 제비꽃 그러나 이제는 자주 볼수 없는 꽃이 된것 같아요..

야생화들이 도시에서 자라날 공간도 없고 환경도 되지않아서 수목원에나 가야 볼수있는,,,

 

 

 정말 꽃이 크고 탐스러운 목련..

할머니댁에 가면 흰색의 목련과 자주색의 목련이 나란히 두그루 심어져 잇어서

아이들이 많이 보았떤 꽃인데...

꽃 송이가 얼마나 큰지... 온 집안을 밝게 만들어 주는 목련꽃

 

 

 

 향기 솔솔 라일락
제가 좋아하는 이문세의 노래 "라일락 꽃 향기 맡으며~~~~~"

알지 그 꽃이 바로 이 꽃이야

방향제...알지 라일락 향기를 많이 사용하는 향기가 너무나 좋은 꽃이야..

엄마도 이꽃의 향기를 직접 맡아보고 싶다


 

 

봄에는 정말 많은 꽃들이 피어나지

그래서 엄마는 참 봄이 좋은데..

울 딸은 어떤 계절이 좋아?   엄마 나는 여름이요.. 수영하고 싶어서요...

 

정말 자연은 어떤 향기보다 좋고 어떤 좋은 그림 보다 아름다운 것 같아

그런데 이런 자연을 계속해서 보려면 이런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어야 해

지나가다가 꽃을 꺽지도 말고  쓰레기도 버리지 말고..

물도 주고 영양소도 주고...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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