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혀기도 어린이집에서 카네이션을 만들어왔어요.
재혀기 솜씨라기보다는 샘의 솜씨겠지만..
카네이션 접기는 재혀기가 했다고 하네요 ㅎㅎ
재혀기가 5살때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으니
이번에 받게 된게 3번째 카네이션인거 같아요.
카네이션 뒤에는 편지도 썼어요.
하하하. 틀린 글자가 많지만 그래도 혼자서 작성한 편지.
엄마 아빠 사랑하고 감사하고 행복하자고..
그리고 진짜 진짜 많이 사랑한다네요.
7살이 되니 이젠 제법 편지도 써주고 좋긴 해요.

번개맨이 된 재혀기가 아빠에게..
엄마 아빠 두명인데 한개밖에 없어서.
나중에 밀크양도 카네이션 선물하면 엄마 아빠 각각 하나씩 받을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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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밀크가 어여 커야겠어요..ㅎㅎ
우린 쌍둥이라 하나씩..ㅋㅋ
답글
재혀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