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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자동차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스콜라스 바퀴가 있는 자동차 시리즈2

글쓴이 소채

등록일 2013-05-15 15:17

조회수 7,43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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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라 자동차엔 그다지 흥미가 없을 줄로 알았는데 갑자기 스콜라스 자동차 시리즈2를 보더니

너무나 반가워 하면서 서로 뭐하겠다고 미리 맡아서 조립을 하기 시작을 하는 자매들이었어요.

 

 

 

자동차의 4종류의 평면조립도를 입체로 조립을 해가면서 자동차의 역사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특히나 자동차 바퀴가 있어 실제로 작동을 수동이긴 하지만 장난감의 기능까지도 더해있는 느낌이 들어서요.

만들면서는 몰랐는데 이 안에 들어 있는 바퀴축의 길이가 59mm와 50mm가 있어서 맞는 길이를

잘 끼워서 조립을 해야 바퀴로 움직이는데 서로 호환이 되니 이 부분은 주의해 보셔야 합니다.

설명서를 아이들에게 맡기고 길이가 다른 것을 모르고 그냥 끼웠더니 바퀴축이 짧은 부분이 있어서요.

 

 

바퀴가 있어서 조립을 다 한 후에 장난감으로 갖고 놀 수 있고 자동차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합니다.

 



 

소이는 100년이 넘는 스포츠카인 머서 모델 30 스피드스터를 조립을 하기로 했어요. 처음 시작하는 과정은

둘의 시간 차이가 없었지만 나중에 갈수록 뒷 부분이 조립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었는지 잠시 뒤로 하고

다른 자동차를 먼저 만들고 나서 이 머서 모델 30 스피트스터는 마무리를 했어요.




 

최초의 국산 자동차인 시-바 ㄹ(始發)자동차는 채이에게 조립을 시작했어요.

비교적 다른 자동차에 비해서 큰 조각의 조립판으로 되어 어렵지 않을거 같아서요.

밑면과 중간 뒷 부분의 판을 끼운 다음에 바퀴축을 꽂아연결하는데

이 바퀴가 아이의 힘으로는 고정이 잘 안들어 맞아 자꾸 빠지는 경향이 발생해

나중엔 도구로 탕탕 쳐서 고정을 시켜주었더니 덜 빠졌어요.

A타입의 바퀴축으로 길이가 50mm인 축을 사용해 조립을 해야 맞아요.




 

점점 자동차의 면모가 갖추어져 가고 있어요. 만들면서 자동차의 역사도 함께 읽어줬는데요.

자동차 시리즈2의 설명서에 따로 들어 있어서요.

 

기원전 3200년경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살던 사람들은 바퀴를 처음 발명했어요.

사람들은 오랫동안 인간이나 동물의 힘을 이용하여 바퀴를 굴려 유용한 수단으로 사용을 했지요.

그리고 자체의 힘으로 달릴 수 있는 수레에 대한 꿈을 키워갔어요.

 

1482년에는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태엽의 원리를 둥근 바퀴에 결합한 태엽 자동차에

대한 생각이 스케치로 남겨지기도 한것을 보면 스스로 움직이는 기계에 대한 사람들의 희망을 알 수 있게 합니다.

 

1769년 프랑스에서 증기 자동차가 발명되면서 실현될 수 있었고, 1886년에는 독일의 칼 벤츠가

최초의 가솔린 자동차인 벤츠 특허차를 발명하면서 자동차가 마차를 대신하는 운송수단이 되었어요.

이후 자동차의 대량생산이 이루어지면서 자동차는 빠르게 보급되어 갔고,

오늘날에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이동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어요.

 





 

소이는 처음에 만들던 스피트스터에서 잠시 멈춰 벤츠 특허차를 새롭게 만들기 시작을 했어요.





 

가솔린 내연기관이 세계 최초로 벌명된 벤츠 특허차는 오늘날 우리가 흔히 이용하는 가솔린 자동차의 시초입니다.

벤트 특허차는 마차에 엔진을 얹은 구조로 되어, 회전 속도를 고르게 하기 위해 수평으로 놓아 만든

바퀴(플라이 휠)을 돌려 시동을 걸었고, 변속기가 따로 없어서 브레이크 레버를 앞으로 밀면 전진,

다시 레버를 뒤로 당기면 멈추는 구조로 바퀴에는 자전거용 스포크휠에 통고무로 된 타이어가 부착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만들면서 구조안의 명칭이 적어 있었으면 아이들이 자동차의 구조도 함께 알 수 있어 더 도움이 될거 같은데

역사를 알게하는 활동이라서 세세한 설명은 따로 첨부된 설명서를 보고 알아야 하는것이 조금 아쉽지만

설명서가 자세히 요약되어 나와 있어서 역사와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을 하면 되겠어요.

 

설명서가 한장이라서 둘이서 활용을 할때는 따로 설명서가 홈페이지에 있으면 프린트를 해서 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설명서가 한장이니 서로 한면에 보이는 자동차 먼저 조립을 하는지라 한쪽이 어려우면 진도를 맞추기가 잘 안되어서요.




 

드디어 이틀에 걸쳐 자동차가 완성이 되었어요. 계속 시간을 내어 만들면 2시간이면 될 활동같은데

틈틈히 시간을 내어 완성을 해나가게 되니 시간이 더 걸리는거 같아요.

다 만들고서 바퀴가 있으니 부릉부릉 잘 굴러간다 하면서 만든 자동차를 굴리고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완성한 자동차 4대를 인형의 집 옆에 주차를 해두고 레고 블럭의 인형들 태워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이렇게 자동차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멋진 자동차와 함께

집안에 주차를 해두고 멋진 감상을 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어요.

 

자동차의 외형이 멋지니 만들기가 다소 어렵다고 하고, 조립을 할때 너무 힘을 줘서

누르게 되면 이음새의 작은 결합 부분이 찌그러져서 튼튼하게 맞물리지 않아서

자꾸 빠지게 되는 경우가 발생을 하는데, 앞뒤의 모양을 잘 확인해 이음새도 잘 확인해서

정확한 위치에 꽂아서 조립을 했을 경우에 잘 들어가는거라서 꼼꼼한 손놀림이 필요한 활동이었어요.

 

이렇게 자동차의 역사를 늘 백과로, 교과서로만 배우던 내용을 직접 만들면서 체험으로 익혀보게 되니

더 머리속에 오래 기억에 남을 활동으로 만들고나서 장난감으로 까지 물론 튼튼하게 조립했을 경우에 한해서요.

 

바퀴축의 길이를 잘 확인해 앞뒷면의 방향을 확인해서 조립을 하면 튼튼한 장난감 자동차로

역사속의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의 일상과 함께 할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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