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스피디움 오픈으로 2013 슈퍼 다이큐 인코라아가 열려서 다녀왔어요.
동두천에서 인제까지 가는길 멀어요 ㅠㅠ
경기장 모습인데 외관은 멋지게 잘 했더라구요.
부대시설들도 이것저것 많이 있고..
그런데 오픈 날짜에 맞춰 공사를 빠르게 진행해서인지 미숙한 점들이 많이 발견되었다는게..
SBS 방송국에서 취재도 나와서 인터뷰 하던데요.
솔직히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봤던 경기보다 덜 잼이 있었어요.
트랙도 크다보니 한쪽은 잘 보이지도 않고..
실망 실망. 멀리 인제까지 갔는데.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도 컸던거 같아요.
25일에는 예선전이라 더 재미가 없었을테고 26일에는 결승전이 있어서 더 재미있었겠죠.
그리고 장근석도 오고 이런저런 행사도 있더라구요.
일요일까지 머물기에는 일정이 애매해서 저희는 토욜만..
그래도 두아이는 새로운 경험 하나 만들고 온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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