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손으로 쪼물락 거리며 만드는것을 좋아하는데 이 조물딱 비누는 클레이처럼 만들어
실생활에서 비누로 사용을 할 수 있고, 천연 식용 색소(흰색은 화장품 원료)를 이용하여
색상을 구현하여 안전하고, 화학적인 계면활성제와 응고제, 경화제, 점성제, 유화제가
사용되지 않았어요.
쪼물락비누는 다 년간 천연비누를 연구하고 제조한 펀앤조이의 노하우로 '쪼물락비누'를 개발해
전국의 오프라인에 '쪼물락 비클레이 연구회' 산하의 교육기관인 센터와 교실을 통하여
자격증 수업(민간자격증 등록)을 활발히 진행 중에 있으며, 일선 강사님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요.
사진에 보여지는 쪼물락비누의 상품은 프리미엄으로 사용하기 편한 소용량의 포장형태로 출고되어
정교한 작업이 가능하며, 전문가 뿐만 아니라 간단한 작업에도 용이해요.
동봉된 설명서에 보니 이 프리미엄과 각종 부자재로 구성되 쪼물락조이의 상품으로 보여집니다.
구성품안에 다양한 만들기법이 나와 있어서 어렵지 않게 아이들이 따라하면서
나만의 만들기도 창조할 수 있어요.
분홍색의 만들기법은 이전에 본것들인데 나머지의 만들기는 동물과 채소 등 만들기의 범위가
다양해졌어요.
물티슈와 면봉, 막대, 분무용 스프레이 등 작업에 필요한 부자재의 구성으로
아이들과의 활동이 더 편리하고 간단해졌어요.
- 흰색, 빨강, 노랑, 주황, 파랑, 브라운, 검정, 초록, 주황,
- 핑크, 하늘, 보라, 연두 (각 100g)
개별 포장된 한 색상의 크기는 사진에 보이는 수치의 규격으로
양쪽의 톱니 모양의 홈을 기준으로
비닐을 양쪽을 잡고 뜯어 4덩어리로 나누어 쓸 수 있게 편리하게 나눠져 있어요.
얼마전에 읽어본 달팽이똥 빨주노초의 달팽이를 쪼물락비누로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먼저 책을 보고 만들어 보고 싶어하는 달팽이의 그림을 골라보게 했어요.
톱니 모양으로 찢어 사용을 하게 되면 한번에 다 사용을 해야 해서 짧은 면을
가위로 잘라 사용을 했어요.
원하는 색상을 얼마의 사용량으로 정할지를 결정을 해서 원하는 모양으로
쪼물락 쪼물락 날이 더워 그런지
추운날보다는 덜 딱딱해서 손에 바로 말랑말랑하게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졌어요.
우선 색상을 섞지 않고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색상으로 길죽하게 반죽을 해서
원형으로 말아 달팽이 집을 만들었어요.
사용법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고 그냥 물을 사용해 서로 붙이라고 하는거 같아서
붓을 들어서 물을 묻혔는데
나중에 보니 들어 있는 물티슈로 그냥 쓱싹 닦아서 면과 면끼리의 접합도 가능한걸 알았네요.
물이 없어도 안에 들어있는 구성품으로 다 되는건데 말이죠.
색별로 길죽하게 반죽한 쪼물락비누를 동그랗게 말아서 달팽이 집을 만들어 점점 커집니다.
마찬가지로 물티슈 닦고 붙이면 되는데 그 사용법을 나중에 확인해
우선 붓을 사용한 활동모습이예요.
만들기가 다 되었으면 스프레이를 이용하여 물을 적당량 뿌려주면
견고함이 오래 간다고 나와 있어서
아이들 물뿌리는거 좋아하는데 칙칙칙 재미있게 뿌려댔어요.
숙제를 끝마치고서 정말 비누처럼 거품이 나는지 궁금해서 바로 손을 씻어봤는데
일반비누처럼 풍성한 거품은 아니지만 일반 비누의 미끈함과 씻은 후의 뽀드득한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활동하면서 만져진 비누의 사용감으로 씻은거라서요.
아직 작품이 다 만들지 못해서 아직 사용을 안했거든요.
아이들 얼른 비누 다 만들고서 직접 씻어서 사용해보고 싶다고
만들면서도 비누냄새 난다고 하고
얼른 자기들이 만든 비누로 손도 닦아 보고 싶다고 하면서 좋아했어요.
사진이 보이는것처럼 색상의 혼합의 방법은 작업 전 물티슈로 손을 충분히 닦아 주고
손가락으로 쪼물거린 후 손바닥으로 비비며 섞어주는 방식이라 일반 클레이와 다르지 않아요.
다만 힘이 조금 더 들어가야 색상이 잘 섞이기에 힘의 사용은 더 필요합니다.
흰색과 주황색을 섞기 위해 흰색은 2덩이 주황색은 한덩이로 해서 점점점 색상의
혼합으로 원색의 주황색보다 더 옅은 색으로의 혼합색이 직접 눈으로 보입니다.
처음에 만들땐 힘을 막 써서 주무르길래 사진을 찍으니
인상을 팍팍 써가면서 하는 모습이 진지해
사진을 찍다가 웃음도 나오고 다시 웃다가 힘줘가면서 열심히 주물러 만들고 있어요.
첫날에 다 만들지 못하고 잠이 들어서 그 다음날엔 달팽이의 몸을 만들기 위해 색을 만들었어요.
색을 섞다가 양이 적당하지 않아서 더 늘려 다시 섞어서 만들고
다시 모양을 만들고 늘리고 있어요.
이번엔 붓으로 않고 물티슈로 쓱쓱 붙일 면을 문질러서 비빈 후 붙였어요.
전에 만들어둔 달팽이 집은 이미 굳어서 딱딱해져있어서 잘 안붙더니
시간이 지나 하루가 지나니 서로 잘 붙어 있었어요.
완성된 무지개 달팽이를 분무기로 칙칙 뿌려서 더 딱딱하게 굳어지게 두었어요.
전체적인 물을 뿌려주면 견고함이 더 오래가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만져보니 정말 일반 사용하는 비누의 질감으로 바뀌어져 있었어요.

사용법에 나온대로 만들어본 다른 모양의 쪼물락비누입니다.
다 만들어서 동봉된 비닐에 포장을 해서 선물도 할 수 있어요.
예쁘게 정성스럽게 만든 쪼물락비누로 마음을 담아 선물까지 한다면 받는 사람에겐 더한 감동이 될거 같아요
유치원에 만든 비누 갖고 가서 자기가 만들었다고 손닦을때마다 자랑스럽게 말하며 기뻐했어요.
쪼물락비누의 홈페이지에 자세한 상품 정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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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
우리집 아이보다 실력이 훨씬 좋아요
답글
두꼬마맘
선물해도 좋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