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북도 두가지 종류(숫자, 알파벳)가 있더라구요.
먼저 만나본건 ABC블럭북이에요.
17개월 밀크양.
아직 말도 잘 못하다보니 영어는 아직은 힘들거 같고.
그냥 놀이처럼 가지고 놀게 하면서 영어와 친해지게 해주려구요.
이건 재혀기가 더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거 같아요.
오디오 CD를 틀어줬더니 나오는 영어에 맞춰 춤을 추는거 있죠.
흥겨운가봐요 ㅋㅋ
워낙에 몸치이긴 해도 CD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면서..
계속 반복해서 듣다보면 영어도 입에서 술술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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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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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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