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교육정보 | 리모컨과 핸드폰만 있으면 할수 있는 적외선 실험

글쓴이 재혀기맘

등록일 2013-06-19 00:18

조회수 6,420

댓글 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간단하게 해볼수 있는 적외선 실험이에요.
 
다른건 필요없어요. 텔레비젼 리모컨과 휴대전화만 있으면 되요.
 
방법도 간단해요.
 
휴대전화의 카메라 기능을 켜고 리모컨의 앞부분을 휴대전화쪽으로 향하게 하고
리모컨의 아무 버튼이나 누르고 휴대전화의 화면을 보면~~~~
 
카메라에는 사람눈에는 보이지 않는 자외선이 보일까요??
 
저는 해봤는데.. 궁금하신 분은 직접 해보세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이렇게 간단한 실험으로 볼수 있다니.
제가 참고했던 책에 나온 내용이에요.
 
 
↓↓↓
 

 
명탐정 과학수사파일은 읽다보면 멈출수가 없어요.
누가 범인일까 궁금해하면서 보게 되요.
 
명탐정 과학수사파일이 벌써 10권까지 나왔어요.
1권부터 꾸준히 읽어온 책이긴 한데.
 

 
유명한 소설가가 사는 마을에 들르게 되면서 사건은 시작이 되요.
 
한마음과 이지성의 두 아이가 사건을 해결하는거 보면 참 놀라워요.
과학과 심리에 대해 알아 갈수 있는 과학 심리 추리동화라서.
 
엄마가 좋아했던 소설가를 만난다는 기쁨이 곧 충격과 비극으로 바뀌는데 궁금해요.
어떤 일이 생겼는지..
 

 
소설가의 죽음을 조사하는 초등학생 한마음과 이지성.
손톱 밑에 박힌 유리조각과 침대 밑에 떨어져 있는 수은이라는 단서를 찾아요.
 
수은은 여러가지 물질과 결합한 화합물로 독성이 강하고 몸에 쌓이면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아
중독증상이 일어나고 미타마타병에 걸리게 되요.
손발이 저려 걷는것도 힘들어지고 심하면 온몸을 떨면서 죽음에 이르는..
 
 

 
분노때문에 일어난 사건, 적외선과 자외선으로 범행 동기와 방법을 알아내요.
 
 
적외선 덕분에 불탄 종이에서 글씨를 찾아내 사람들이 전혀 의심하지 않던 용의자를 찾고
범행동기도 알아낼수 있었고 맨눈으로 보이지 않던 흔적도 확실히 보게 해주는 자외선 덕분에
혈압계가 범행도구로 쓰였다는걸 알아낼수 있었어요.
 
눈덩이처럼 커져버린 분노를 주체하지 못한 나머지 극단적인 방법으로 분노를 표현했으니..
 
 
명탐정 과학수사파일을 보다보면 과학지식과 함께 심리에 대해서도 익힐수 있어요.
 
 
 

 
밀레의 만종에는 감자 바구니가 있는데 원래는 죽은 아이의 관이 그려져 있었어요.
하지만 밀레의 친구가 그림이 너무 침울하다며 말려 물감을 덧칠해서 감자 바구니로 바꾸었는데
적외선을 비추었다가 그런 뜻밖의 사실이 밝혀졌어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의 놀라운 힘이에요.
 
 
 
과학심리추리동화 읽고 간단하게 적외선 실험도 해보고.
아이랑 함께 해보세요. 간단하게 할수 있으니..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