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와서 아들이 유치원에 다닌지 4개월됬는데
요즘 선생님이 저를 경계하는것 같기도 하고 문자도 씹고
아침에 차등원할때 선생님도 같이 타는데 아들문제로 문자를
자주보냈는데 저를 경계하던데요 나쁘게 얘기한적도 없는것
같은데 그러네요 오늘은 아들이 차에 타려고 하는데 웃지도 않고
아들을 반기지도 않고 운전아저씨에게 말하는척 하고 아이가 오면
담임선생이 웃으면서 반겨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른데로 옮겨야할까요 ?
>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이사와서 아들이 유치원에 다닌지 4개월됬는데
요즘 선생님이 저를 경계하는것 같기도 하고 문자도 씹고
아침에 차등원할때 선생님도 같이 타는데 아들문제로 문자를
자주보냈는데 저를 경계하던데요 나쁘게 얘기한적도 없는것
같은데 그러네요 오늘은 아들이 차에 타려고 하는데 웃지도 않고
아들을 반기지도 않고 운전아저씨에게 말하는척 하고 아이가 오면
담임선생이 웃으면서 반겨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른데로 옮겨야할까요 ?
| 답글 목록 글쓰기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