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힘을 키우는 창의 도형 1
교재의 표지에 다른 설명이 없이 깔끔하게 이 교재의 이름만 적혀 있고 숫자1
다른 교재와 좀 다르게 보였어요.
시작을 하기 전에 아이와 함께 하면서 하지 말아야 할 잘못된 습관에대해서 먼저 인지하게 합니다.
아이의 컨디션이 좋을때 하는것이 정말 더 능률도 오르고 효과도 더 좋게 나타나는거 같아요.
아이디어는 탐색, 발전시키고 나마늬 생각을 표현하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이 쑥쑥!
책을 펼치니 드디어 글씨가 나옵니다.
46개의 창의 도형을 통해서 나만의 생각으로 표현하는 법에 대해서 익힐 수 있게 해주는거 같아요.
워낙에 자기 주관이 확실한 아이라서 부위기를 먼저 살펴 본 후에 꺼내보았어요.
어떻게 반응을 할까 하면서요. 다행히 책의 도형을 보더니 이게 뭐지? 하면서
이야기도 하고 뭘 그리면 좋을까 이야기도 하고 네컷안에 그려진 도형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을 했어요.
간단하게 그림을 그리다가 이야기를 하면서 좀 더 상세하게 주변까지도 그려나갑니다.
도형을 이용해 그림을 그린 후 이야기를 하면서 글로 자신이 그린 그림에 대해서 이야기도 적었어요.
쓰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자신의 그림을 이야기도 하고 글로 옮겨 적으면서 생각도 정리가 되고
나중에 글로 적힌 내용을 보면서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도 알 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가 활동하기 전의 도형의 그림인데 지금까지 알던 그런 정해진 도형이 아니라
여기에 맞게 그림을 그려나가는 것이 보는 사람마다 다 다르게 할 수 있겠더라고요.
옆에서 동생이 하는것이 재미있어 보였는지 4학년 아이도 하고 싶다고 해서
한권 더 준비해서 같이 하게 해줘야겠어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데 그림을 그리면서 창의적인 내용으로 발전을 시켜가고
그 과정을 통해 생각을 말하고 글쓰기까지 활동이 다양하게 넓혀지니
아이에게 참 도움이 되는 활동이겠더라고요.
- 목차
창의도형 01~41번 : 네컷으로 그리기
창의도형 42번~44번 : 두 도형을 하나로 그리기
창의도형 45번~46번 : 하나로 그리기
- 네 컷으로 그리기

이건 제시된 창의도형을 통해 아이가 그린 그림인데 네컷의 모든 그림의 주제가 다 다른데
이 내용을 정리하면서 제목을 지어보라고 하니 세계여행이라고 정했어요.
세계여행안에 나라이름까지는 안나왔지만 바닷가와, 놀이터, 대나무 구경, 산책 등
아이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한 모습들을 정리했어요.
왜 세계여행이라고 정했는지 묻자 다 돌아다니니까 세계 여행이라고 의미를 정리하였어요.
처음 해본 활동이라서 생소하고 어려워 보였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잘 풀어가는 모습에
엄마가 보는 아이의 생각의 범위는 알 수 없을 정도로 무한대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엔 큰딸도 같이 동생할때 같이 하게 해줘야겠어요.
뭐든 같이 하려고 해서 큰딸은 하고 있는게 많아 시간이 안될거 같아
동생만 하게 해주었더니 자기도 떠오르는게 있다면서 하고 싶다고 합니다.
같이 해줘야 한다는것을 또 잊었네요. 좋아하는 그림그리기 방법으로 접근해
사고력을 키우게 하고 창의력까지 키우게 되어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그림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영역에 대한 관심도 넓힐 수 있을거 같고요.
내년에 학교 가는데 해주는게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창의도형으로 생각주머니를
크고 넓게 키울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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