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가야하는 바쁜 아침 시간.
뭔가 만들어 자랑하는 아이.
그걸 찍고 있는 엄마^^;;;

견인차랍니다~!!
우아~~ 진짜 잘 만들었죠!!!
얼렁 등원안하고, 꼼지락거려서 뭐라 했는데,
만들어 놓은 걸 보니, 혼낼 수가 없었어요>.<

카센터~~!!
경주용차량을 높은 곳에 올려놓고 고치는데
완전 그럴싸하죠? 저 빨간색, 진짜 공구 같아요.
소방관 아저씨가 오늘은 수리공 아저씨~~ㅋㅋ
도대체 이런건 어떻게 생각하는걸까요?
점점 머리가 굳어가는 엄마와는 달리
만날 놀랍고 새로운걸 보여주는 아이들.
뭣 좀 하고 있으면 엄마~~ 부르고,
일하고 있으면 엄마~~ 또 부르고..^^;;
근데, 잘 만들어서 사진을
안찍어 줄 수가 없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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