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커북이 아주 알차게 잘 나왔어요.
마치 초딩교과서를 보고 있는듯하네요. 요즘 교과서는 
아이들 흥미를 놓치지 않고 아주 재미나게 잘 나왔잖아요.
스티커는 기본에다가 역할놀이, 인형놀이..등등
DK 비주얼 스티커북은
교과서에서 배우는 기본 적인 정보가 다 담겨있구요.
백과사전처럼 생생한 학습정보가 수록되어 있어
알차네요.
눈에 팍 뛰는 스티커북!!!
쌍딩이를 위해 이 무더운 여름
두권의 책을 우선 골라봤네요.

별자리를 완성하면서 별자리 카드를 완성해야 되는 부분을 살펴보는중^^

우주 정거장에서는 어떤일을 하는지도 살펴보면서 미로길찾기를 자연스레 합니다.


소근육 조작이 미흡한 어린 유아들의 활동을 돕는
스티커 놀이~~

이 시리즈가 10권이나 되더군요.

아들을 위해서 고른 <공룡>

백과사전처럼 생생한 정보와 사진 스티커가 236개 들어있어요.

선명하고 상세한 사진은 그야말로 귀중한 나만의 자료로 남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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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 시대 공룡의 머리와 꼬리를 서로 짝지어 보는 활동

스티커만 붙이는 놀이가 아니라
점수를 계산하는 방식을 알아가면서 스스로 재미를
느껴가는 그런 활동이 아주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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