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날씨가 더워요.
옷까지 벗고서 비주얼스티커북의 스티커를 떼어 팔에 붙여요.
거실에 나왔다가 그 모습에 깜짝 놀라요.
지금 뭐를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퍼즐을 맞추다보니 우주 비행선이 완성되요.
우주 비행선의 내부 모습도 보고 어떤 시설이 가득차 있는지 알수 있어요.
나중에 우주여행을 갈때 타게 될 우주 비행선을 이렇게 미리 만나봐요.
비주얼 스티커북은 백과사전처럼 생생한 정보와 사진 스티커가 254개 들어있어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놀이로 스티커를 붙이면서 생생한 정보를 얻을수 있어요.
세계적인 백과사전 출판사 DK가 만든 비주얼 스티커북

별자리 카드도 만들고 우주도 관찰하면서 태양계에 있는 다양한 행성들도 만날수 있어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등등
갑자기 재혀기는 최근에 읽은 원리과학책을 꺼내와요.
우주와 별자리에 대해서 나온 두권의 원리과학.
비주얼 스티커북과 연계해서 다시 한번 읽어요.

원리과학에 나온 행성의 모습이랑 똑같다면서.
비주얼 스티커북에 나온 설명은 한눈에 볼수 있게 나와서 좋다네요.
태양계에 나온 행성들을 한눈에 보면서 크기와 설명, 위치를 알수 있어요.

별자리도 한페이지에서 모두 만날수 있어서 좋아요.
한눈에 만나는 별자리 카드
별자리에 대한 설명을 읽고 어떤 별자리인지 맞춰보기도 하고
원리과학 책 속의 별자리에서 직접 찾아보기도 해요.
연계해서 보니 딱딱하기만 한 원리과학보다 조금 더 쉽게 이해해요.
원리과학은 딱딱해서 어려웠지만
비주얼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이로 접근해서 더 쉽다고 해요.

태양계의 행성
비주얼 스티커북으로 놀이처럼 접근하니 머리속에도 쏙쏙 남아요.
스티커를 붙이면 버리게 되는 일회성 스티커북이 아니라
생생한 스티커를 다 붙이고나면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한권의 백과사전이 되요.
버리지 말고 활용하세요.
비주얼 스티커북은 한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주뿐만 아니라 공룡, 공주, 비행기, 자동차, 동물, 개구쟁이 동물, 곤충, 발레리나, 선사시대
10권 모두 스티커를 붙이고 모아서 활용하면 작은 소전집의 백과가 완성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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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어떻게 팔에 붙여 놓고 할 생각을 했을까요? 귀여워요~
글구, 이 스티커북 시리즈로 갖춰놓으면
작은 백과 사전 되겠어요^^
답글
재혀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