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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어린이 미디어아트 체험전 스푸키월드 한원미술관 예술의 전당 맞은편

글쓴이 소채

등록일 2013-08-13 22:15

조회수 8,18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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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에서의 전시회는 많이 가봤었는데 한원미술관이 예술의 전당 맞은편에 위치있고,

아이들 체험으로 미디어아트란 체험이 있다는것도 한원미술관을 가서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먼저 보도에 나온 한원미술관의 스푸키월드관람을 보여주니 가보고 싶다고 해서

지난 일요일에 관람 시작시간인 10시부터 다녀왔습니다

 

 

  • 스푸키월드 관람안내

 

이미지를 누르시면 한원미술관 블로그의 스푸키월드 관람안내글이 나오지만

한번 더 상세하게 알려드릴께요.

 

어린이 미디어아트 체험인 '스푸키월드'는 체험 형태의 전시로, 가이드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세계를

체험하고 뛰어놀며 즐길 수 있어요. 쾌적한 전시관람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15명 앙 단체의 경우 예약 필수!)을 하시고, 예약없이 방문하실 경우 약간의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약 및 관람문의 : 02-588-5642

  •  관람시간 : 오전 10시~6시(오후5시깢 입장 가능)
  • 입장료 : 어린이 10,000원/어른8,000원(15명이상 단체과남시 8,000원,인솔자는 무료, 4세 이하, 장애우,다문화가정,국가유공자무료)
  •  월요일을 제외한 모드요일 관람 가능(8월15일 휴관)
  • 가이드 원치 않을 시 전시체험가이드지를 보면서 스스로 체험 가능
  • 'sopooky(스푸키)'란 본래 '으스스하건 귀신이 나올 것 같은, 의미로 쓰이지마 본 전시는 타겟이 어린이들과 재미있게 재미난 캐릭터와 함께 노는 미디어아트 체험형 전시입니다.
  • 한권미술관 찾아가는법

         지하철 이용시 3호선 남부터미널 하자, 5번 출구로 나와 예술의 전당 방며느로 10분 정도 걸어오시다

         하나 은행 골목에서 우회전 하시면 됩니다.

         버스이용시

         예술의 전당 하차 : 초록버스(지선노선) : 5413, 서초11, 서초12, 서초17, 4429파란버스

         남부터미널 하차 : 파란버스(간선노서) : 461, 641

 

******* title="포스트에 첨부된 지도" style="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PADDING-BOTTOM: 8px; PADDING-TOP: 8px; BACKGROUND-COLOR: white" src="http://mashup.map.naver.com/view.nhn?mid=bl014515376@s11620360&type=total" frameBorder=0 width=402 scrolling=no height=339 ="return true;" ="return true;">

137-070 서울시 서초구 서초3동 1449-12 한원빌딩 B1층

TEL 02-588-5642

FAX 02-521-8348

 

 

 

 

 

남부터미널에서 오실 경우엔 서초현대슈퍼빌이 보이는 뒤로 한원미술관 입구가 바로 보입니다.

 

 


 

 

예술의 전당에서 오실 경우엔 길을 건너 우측으로 100m  정도 내려가시면 푸조자동차 건물

지하 1층으로 들어가는 한원미술관의 입구가 보입니다.

 


 

 

한원미술관 앞에서 바라다보면 우측에 예술의 전당이 보입니다.

 


 

 

들어서는 입구에도 작은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 종이로 만든 다양한 유령들의 파티타임의 모습입니다.

 

 


 

 

 

신나고 흥겨운 음악에 맞춰서 번쩍이는 조명과 함께 흥겨운 댄스타임을 갖고 있는 다양한 유령들의

모습에 아이가 할로윈파티 같다면서 호기심을 갖고 바라보기도 해서 이런 만들기 체험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나 하고 보았더니 이 전시옆엔 다른 판매되는 상품들만 진열이 되어 있었어요.

 

이런 체험도 집에 갖고 가서 하면 좋을거 같았는데 이 스푸키월드 미디어아트가 아이들의 체험이

가능한 전시회 이기때문에 별도의 체험은 구성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엄마의 욕심에는 직접 체험을 통해서 느껴본 전시를 집에서도 만들거나 홀동할 자료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종이접기도 구입이 되는지를 여쭤봤었거든요 ^^

아이들 워낙 종이접기도 좋아하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서요.

대부분으 체험 전시회는 워크북과 함께 준비해서 체험을 할 수도 있지만 이 스푸키월드는

미디어아트체험으로 신체활동의 다양한 체험으로 가능하기에 별도의 워크북은 필요치 않아보이긴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그리고 쓰고 하면서 체험을 할 수도 있지만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서

감각적인 미디어아트와 함께 온몸으로 느껴보는 체험도 또 하나의 방법으로 보였어요.

 




매표소 앞에 전시된 유령과 해골, 거미와 거미줄의 장식으로 더운 여름 잠시나마

오싹한 느낌을 전해줄 으스스한 분위기가 느껴져야 하는데 아이들은 흥미를 보입니다.

 


 

 

거미줄에 매달린 작은 거미를 유심히 관찰하기도 하고 거미줄에 잡혀다면서 찍어달라고도 합니다.

전시입구에 포토존이 있어서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마법사의 의상을 입고 잠시 하늘을 날 수 있다는

환상에 빠져보게도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수도 있었어요.

 



 

 

마녀의상이 여기 스푸키월드 포토존에서도 구비되어 있어 유령을 배경으로 어두컴컴한

밤하늘을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마녀가 되어보는 기분을 느껴볼 수 있도록 되어

아이들 체험을 하고 나서 땀은 뻘뻘 났어도 즐거워 했었어요.

 


 

 

유령이 오히려 채이르더 무서워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배경이 정말 재미있어요.

 


 

 

한원미술관의 전시회는 대부분 입장료를 받지않는 전시회를 하신다고 했는데

스푸키월드는 앞부분에도 설명을 해두었지만 중앙대학원의 미디어아트 전시회로 유료관람입니다.

 

 

총 10개의 미로와 같은 방으로 구성된 체험공간에서 스스로 만지고 조작을 통해

작품의 반응과 함께 상호작용하는 재미있는 체험 전시입니다.

 


 

 

바운스볼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이 첫 번째 체험인데 전날 단체관람을 하고 나서 부터

바운스 볼이 제대로 복구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다른 체험을 한 후 제일 마지막에 했어요.

 

 



 

 

미디어아트 특성상 오전 시간대는 점검시간대로 진행을 하시는 시간에 제가 방문을 해서 그런지

체험 시작 시간은 10시라고 되어 있었지만, 이 바운스볼은 전날 단체관람을 한 이후로 그전과

같이 체험을 할 수 있는것이 시간이 다소 걸린다고 해서 바람이 덜 들어간 상태에서 진행을 했어요.

 

안에 움직임이 감지되는 센서와 불빛이 들어 있는 작은 구슬이 볼이 굴리는 방향에 따라서 다양한 색의

반짝이는 색으로 발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이 될 수 있었는데 아이들은 그래도 좋아했어요.

원래대로의 바람이 가득히 들어간 큰 바운스 볼의 체험을 했다면 더 좋아했을거예요.

 

함께 굴리면서 들여다 보기도 하고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오똑이라고 하는데 전 그냥 설치물인줄 알고서 아이들게 만지지 말라고 했었는데

손에 대고 흔들어서 만져볼 수 있고 다양한 색으로 빛이 나오는 신기한 오똑이였어요.

 

 

 

 

 

 

******* id=0ABC85A3C3EF4ED7F951A41C5AE1AA45FB11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name=mp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nhn?blogId=phhpji&logNo=10174301338&vid=0ABC85A3C3EF4ED7F951A41C5AE1AA45FB11&width=512&height=321&ispublic=false" frameBorder=no width=512 scrolling=no height=321>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난 뒤라서 흥겨워했던 모습보다는 조금 정적인 동작들이 담긴

동영상으로 담긴 했지만 대부분의 체험은 만지지 못하게 하고 사진 촬영도 금지해서

다소 딱딱하고 정적인 느낌이 드는 전시회가 많은데 이 스푸키월드 미디어아트체험은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고 사진 촬영도 가능해서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한것이

좀 더 관람하기에 편리했고 가이드와 함께 하는 전시회는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디지컬 아쿠아리움의 디스크자키처럼 음향과 그래픽을 직접 조작해볼 수 있는 '다이나믹피쉬'

다이나믹 피쉬는 빨간 버튼을 꾸욱 눌러서 소리에 맞춰 물고기들이 다채로운 형태로  커졌다 작아져다

선택에 따라 이미지가 변하는 놀이형 인터랙티브 작품으로 해마, 고래, 열대어들이 디테일하게

3로 표현되어 바다속을  헤엄치고, 큰 아쿠아리움에 서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되는 체험입니다.

 

 




음악과 함께 영상의 변화되는 이미지에 아이들이 좋아했었던 체험입니다.




 

조작이 가능한 단추를 눌러서 선택을 하는 이미지에 따른 다양한 영상물이 나오는데

둘째는 음악만 나오면 흔들어 대는데 해마와 함께 바닷속을 체험치듯이 율동도 보여주었어요.

 



 

 

 

크기의 다양한 변화와 반복, 강조, 대비 등 음악에 따른 다양한 반응에 시각적인 기쁨과

상상려을 높이는 경험을 할 수 있게 합니다.

 

 

******* id=9AE50F489FF6029A3E51662A712142C71BAE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name=mp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nhn?blogId=phhpji&logNo=10174301338&vid=9AE50F489FF6029A3E51662A712142C71BAE&width=512&height=321&ispublic=false" frameBorder=no width=512 scrolling=no height=321>

 

 

 

 

흥겹게 춤을 추며 체험을 할때는 함께 참여하기만 하고 영상은 그냥 담아봤어요.

 

 


 

 

이 체험은 조각 얼굴 앞을 걸어가면 발자국 소리가 난다고 나와 있어서

몇번이나  그 앞을 지나가봤는데 영상물의 변화만 전시되었고

센서의 점검이 필요한지 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없어 아쉬웠던 체험입니다.

 


 

 

사람의 눈,코,입의 다양한 모습을 조각으로 담아 설치한 전시물로 이미지의 다양하게 변화되어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좀 독특한 작품이었어요.

센서가 부착되어 사람의 발자국 표시가 난 곳으로 천천히 지나가면 얼굴 가면이 소리를 내면서

변신하는 '미스테리페이스'입니다. 소리를 들을 수 없어 아이들은 영상의 변화를 유심히 살펴보았어요.

 


 

 

종을 울리게 되면 영상에서 자신의 모습과 다른 또 사물들이 나와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종을 치면 영상에 비친 자기 자신의 모습이외에 다른 영상물들이 등장합니다.

 





유령과 거미들이 보이고 물방울의 파동이 보이면서 청각과 시각의 조화로운 전시였어요.

 

  • 보일랑 말랑

작품앞으로 가까이 다가가면 무엇이 나타날것만 같은 으스스한 분위기에 오싹해지는 분위기에

어떤 것들이 보이는지 살펴보기도 하고, 무섭다고 뒤로 가기도 한 체험입니다.

 


 

 

보일랑 말랑은 사진을 앞을 지나게 되면 사진 속에 보이지 않는 다른 이미지가

불쑥 보이게 되는 귀신과 으스스한 것들이 담겨 있어 겁많은 우리 큰딸은 무섭다고 한 체험이지요.

 

 

 


 

 

지금 이 전시는 두가지의 화면이 겹쳐 보이는 이미지의 각도의 촬영 상태이고요.

 

 


 

 

이렇게 어둡고 컴컴한 곳의 문만 보이는 사진 조각만 보이다가

 

 


 

 

각도를 달리보게 딘 각각 숨어 있는 사진 조각들이 보여 으스스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왼쪽 오른쪽을 번갈아 보게 되면 이 두 영상들이 반복되어 움직이듯이 보입다.

 

  • '이상한 나라'

어렸을적에 좋아하고 즐겨부르던 노래에도 나오는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직접 들어주는 화면속의 나를 보면서 다양하게 행동을 취해보기도 하는 체험입니다.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방향에 따라서 화면에 보여지는 모습이 달라서 이렇게 저렇게 막 포즈도 해보고

 


 

 

뒤로 갈수록 전체의 모습이 잡히면서 실제 모습보다 좀 더 뚱뚱하고 납작해진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웃음을 지으면서 즐거워하기도 했어요

 

 


 

 

화면에 보여지는 모습 앞에서는 아이들의 이런 모습이 보여집니다 ^^

 

  • Ghost 콩콩

 


 

 

발판위에서 세게 뛰어오르며 보여지는 영상 속의 귀신, 괴물, 마녀, 드라큘라를 처단합니다.

처단하면서 자신들이 무찌른 유령들이 망가지는 순간을 즐기면서 마음껏 웃기도 합니다.

 

 


 

 

나무바닥아래에 설치된 센서를 발로 다양한 세기로 굴리게 되면 화면속의 도깨비,마녀,드라큐라,귀신이

쓰러지고 도망가고, 데굴데굴 구리면서 우스운 장면이 연출됩니다.

 

 


 

 

이 중에서 반응이 없던 마녀

다른 것과 달리 마녀의 칸에서만 작동이 안되어 아이들이 크게 뛰고 구르고 했는데 감지가 안되었는지

단체 관람객 다음날이라 그런지 아직 점검전이라 그런지 예민한 센서의 이상이 하나 발견되었어요.

 

여기에서 너무나 뛰어다녀서 아이들의 얼굴을 금세 땀이 범벅된 얼굴로 상기되어 다녔답니다.

마음껏 뛰고 발을 구르면서 아이들의 그동안 마음껏 표현하지 못했던 스트레스와 함께 날려버린 순간

 

  • Floating Memory


 

 

비누방울 작품 속에 익숙한 사람들의 얼굴과 함께 카메라에 찍인 내 얼굴을 찾아볼 수 있답니다.

 

 


 

 

전시장을 한바퀴 관람하고 난 후 입장할 때 카메라에 찍인 내 얼굴을 찾아본다고 하는데

 

 


 

 

우리가 갔을때는 아이들을 위해 찍은 촬영 시간은 없었는데 너무 이른 시간에 관람을 가서 그런지

처음에 기대하고 갔었던 그런 순간 순간의 다양하고 섬세한 체험들을 느끼지 못하고 옷것들도 있었네요.

 

 

  • 이야기 상자

작품 앞에서 소리도 지르고 발도 쿵쿵 구르면서 화면 속의 불규칙한 빛의 움직임을 관찰해봅니다.

 

 

 

 

이야기 상자 앞에서 소리도 내어보고 발도 굴려보고 하면서 이미지의 변화되는

불규칙한 이미지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게 하는거 같은데 움직임의 변화가

미비해서 직접 큰 변화를 느낄 수는 없었지만 아이들은 열심히 소리도 내어 보고

발도 굴러보는 등 열심히 반응을 살펴가면서 체험을 했어요. 




 

 

발을 굴려 빙글빙글 돌아가는 이미지의 크기와 모양의 변화도 알아보고

 

 


 

 

가만히 있을땐 어떤 변화가 있는지도 체험을 해보고

 

 


 

 

가까이 가서 들여다 본 보물상자안에는 또 다른 영상물이 있었어요.

 

  • 'THE Phoenix

피닉스란 태양을 상징하는 '태양의 새'로 빛이 가득한 미지의 공간에서는 저녁에만 죽지만

아침에 되살아나는 태양을 통해 영원히 죽지 않는 불며 재새의 신앙을 경험하게 된다고 합니다.

 


 

 

개인체험만 가능하 체험으로 활동 공간안에서만 이동을 하여야 센서가 움직임을 감지해 보이고

움직임이 미비하게 되면 없어지게 되어 다양한 활동을 해보이며 체험을 하게 합니다.

 

 


 

 

우주 속을 떠다니는 불사조처럼 한마리의 새가 되어 날개짓을 해보고 내가 하는 행동에 따라서

이리 저리 움직이는 형상을 보면서 내가 불사조의 주인공이 되어 하나됨을 느껴보기도 합니다.

 

 


 

 

양팔을 벌려서 빙글빙글 돌면서 시선은 영상을 보면서 변화를 관찰해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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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들의 화면 앞에서의 동작들을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처음으로 마음껏 체험을 하게 된 미디어아트 체험전 스푸키월드

 

미술관에서의 전시회는 대부분 만지지 말아야 하고 소리내지 말아야 하며 조용히 관람하여야 한다는

관람예절이 있어 늘 정적인 체험이지만 스푸키월드는 다양한 체험을 온몸으로 다양한 오감으로 느끼며

체험을 통한 예술이라는 점에서는 동적이고 신선하고 새롭고 좀 더 진보적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설명을 해주면서 전시를 관람한다고 해서 마음의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었기에 자유롭게 관람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궁금한 것이 있을때마다 설명을 해주시는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마음껏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센서와 미디어라는 예민한 개체를 예술로 다룬 작품이기에 꾸준한 관리와 점검으로 매 시각

제대로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상태가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체험이었습니다.

 

전시회의 수동적인 관람 자세에서 적극적으로 다양하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 능동적인 체험의 방법에 있어서는

참으로 놀랍고 새로운 시도였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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